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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가 틀린건가?? 안 왔는디~~
    니 옛날 번호로 보낸거 아니여??
    음.. 한 사람 모른게 친구추가 왔을 때 추가 안 한 사람 하나 있었음 ㅋㅋ
    그게 하필 너인건가....................................

    이집트 가지 마라 ㅋㅋ 큰일나겄드라 ㅋㅋ
    카톡 되믄 편하겄고만!!
    다시다시 친구추가로 보내봐봐!!
    9866 9181은 옛날 번호다~~
    그거 아닌거는 맞지??
    에잇 어따 다시 비밀댓글로 남겨놔야겠구만 ㅋㅋ
    2011.02.05 20:32 신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얘기 들으믄 기절 좀 할걸?? 이번엔 좀............... 여튼.........ㅋㅋ
    나중에 얘기해줄게 ㅋㅋㅋㅋㅋ
    크~~ 답글한 날짜가 아주 확확 맘에 와 닿네 ㅋㅋㅋㅋㅋ
    매년 입학생 하나씩 잡아다가 묶어놔버릴라니까 ㅡㅡ

    아.. 나 한달전에 엄마랑 베이징 다녀왔냐 ㅡㅡ
    근디 똑같은 일정에 똑같은 가격으로 고려사 대학원생끼리 세미나를 간다네!!
    아........ 나 최근에 갔다온 곳이라고 찍소리도 못하겄고....ㅠㅠ
    애들말로는 과에서 지원을 좀 해준단디.. 50만원을 다 지원해주는 것도 아닐 것이고..ㅡㅡ
    아..... 그냥 얘기해서 다른 곳으로 바꾸면 안되냐고 했어야 한 건가하는 생각도 들고 ㅋㅋ
    이거 쓰다보니 은근 자랑같기도 하고..;; 여튼 난 참 난감해 ㅡㅡ

    근데 니 일이 없다고?? 일이 없으믄 돈 까묵는거 아니여~~
    여행은 언제쯤 떠날라고?? 4월 딱 맞춰서 갈라고??
    2011.01.29 02:57 신고
  • Galaxie 얘기좀 해봐라
    글고 카카오톡 말걸어도 안되더만?
    지운거냐?
    슬슬 짐정리중...티켓도 알아보는중 걱정이 태산
    2011.02.01 02:16 신고
  • 너의 이름을 밝히고 쪽지를 보냈냐??
    요 카카오톡이라는 것이 난 누군지도 모른디 막 쪽지가 날라오던디??ㅠㅠ
    그래서 모르겠어서 그냥 다 씹었는디 ㅠㅠ
    다시 너의 이름을 밝히고 쪽지를 보내라!! ㅋㅋㅋㅋㅋㅋ
    재미난 일?? ㅡㅡ
    난 오늘 어둠의 나락으로 빠지고 있다......
    젠장.. 오늘 이별했다 ㅡㅡ
    언넝 친구를 달래봐라 ㅡㅡ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011.01.17 20:51 신고
  • Galaxie 낮엔 인터넷이 안된다 젠장.....무개념이 혼자 80기가 다썼음... 여긴 인터넷 종량제
    그래서 새벽을 이용함 어차피 일도없고....쩝...
    그래서... 달래달라고? 흠... 흠....
    뭐... 그냥 나처럼 되는데로 살어~
    근데 너 만나는 줄도 몰랐다 ㅋㅋ영계였겠지?
    아이고 애들이 무서워서 어디 학교 입학이나 하겄냐?
    2011.01.24 05:39 신고
  • 올해가 아니고 내년!! ㅋ
    올해부터 슬슬 물밑작전을 해야 내년에 결혼을 하제 ㅋㅋ
    거기 아프면 감기약 사먹기 힘들지 않냐?? ㅡㅡ
    쯔즛 오뉴월에 감기라니.....;;
    글고 나영언니도 이제 많이 늙으셨다..
    게다가 나영언니야랑 너랑 키차이도 별로 안 나고 몸매 차이도 별로 안 날 것 같은데........ㅋㅋ
    야야 너도 카카오톡인가 어플 다운 받아~~ㅋㅋ
    사람들 번호가 저장되어있으믄 친구신청 된디 ㅋㅋ
    한국 국제번호 82 앞에 붙이고 그다음 내 번호는 알제?? 아닌가?? 말 안했나?? ㅋㅋ
    내 스마트폰은 영상통화도 안되는 이상한 스마트 폰이드아!!!!!! ㅡㅡ
    2011.01.13 16:19 신고
  • Galaxie 야 내 카카오톡에 이미 니가 떠있어서 쪽지 보낸지
    십수년전이구만....ㅋㅋ
    뭐 잼난일 없냐... 황금요일에 요로고 있다 또...
    2011.01.15 01:30 신고
  • 나 원래 아이팟 있었는디 ㅋㅋ
    이번엔 엘쥐꺼 스마트폰 했음 ㅋㅋ
    스마트의 세계 좋구만..............ㅋㅋ
    뭐여ㅋㅋ 너의 사주를 직접 봐다가 알려주라이거여??
    복채내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복채도 2만원씩 하드만~~~~~
    아.. 삼겹살이나 먹고 원기충전해야지 감기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ㅋㅋ
    2011.01.12 16:42 신고
  • Galaxie 아 ㅓㄴ 아이팟 있었지...
    이번주부터 새로운 공장다니는데
    아무리 시급이 이만원이라지만
    오후 2시부터 밤12시까지 혹사당하니
    한국서 일년전에 받은 파스가 이제야
    철썩 철썩 등짝에 붙기 시작하는 구나
    내가 일복은 타고 났나보다.
    하지만 쌔가나게 일해도 돈복은 없다는거...
    나 지난주 감기몸살이었다 ㅋㅋ40도를 웃도는
    온도에 감기라니, 아 내 체온말고 여기 기온.
    오늘 열대야다... 밤 열두시에 29도라니...
    저녁먹고 맥주나 빨아야겠군
    낼 우리 할무이한테 올해 내 사주 봤는지 물어봐야지ㅋ
    내 본 사주로는 원래 엄청난 신부를 얻는걸로 나와있는데...올해 결혼이라고? ㅋㅋㅋ 드디어 이나영 만나나?
    2011.01.13 01:01 신고
  • 토정비결을 보아하니 올해 그닥 좋진 않은데?? ㅋㅋ
    아 근데 내가 왜 진짜 답하고 있는거지.........;;
    여튼 너 내년에 결혼해야한다니까 돌아와라 ㅋㅋ 그게 제일 중요하다 ㅋㅋ
    아 웃겨 ㅋㅋ
    근데 토정비결에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자 좋을게 없단디??
    이걸 다 적어주랴?? ㅋㅋㅋㅋㅋ
    이거 애플에 있는 어플이여 ㅋㅋ 근데 꽤나 괜찮아 ㅋㅋ
    가격도 비싸고~~ㅋㅋ 이걸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봤지만...
    여튼 연초는 몸도 좀 아플 것이고 손해볼 일도 생길것이고 그런대~~
    그럴 땐 차라리 여행 다니는게 나을 수도~~ㅋㅋ
    아.. 나 너무 진지하게 답했드아..........ㅡㅡ
    2011.01.10 19:52 신고
  • Galaxie ㅋㅋ난또뭐라고
    넌 뭐샀길래? 아이폰?
    2011.01.11 11:32 신고
  • 그러고 보니까 작년에는 니 생일을 그냥 지나갔다잉ㅋㅋ
    생년월일시 대봐ㅋㅋ 사주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뚜쟁이를?? 여인네들 사주 쫘악 펼쳐놓고!!
    거기서 너의 줄줄 돈새는 팔자를 메어줄 여인네를 찾는거지!! ㅋㅋ
    그럼 돈이 덜 줄줄 샐꺼야 ㅋㅋㅋㅋㅋㅋ 새다냐.. 세다냐.. 새는게 맞나?? ㅡㅡ
    내 보기엔 니 운 꽤 좋은 넘 아닌가?? ㅋㅋ
    나의 지인이면 운 꽤 좋은거다 ㅋㅋ 이히히히히 ㅡㅡ
    더 줄줄 새기 전에 돈이 짜잔 나타나서 여행 잘 댕겨오니라 ㅋㅋ
    지금 운 대빵 없는 건 내가 짱인데................
    뭐 난 곧 풀릴 것이라 생각해 ㅋㅋㅋㅋㅋ
    별 걱정을 안하고 있지 ㅋㅋ 참참참 ㅋㅋ 우리아부지 해남으로 귀농했는디 ㅋㅋ
    내중에 오믄 예나랑 애들이랑 거기서 한번 놀자 ㅋㅋ
    닭 6마리 똥강아지 한마리 원래있던 강아지 한마리 고냥이 한마리
    동물농장 찍고 논다 ㅋㅋ 엄마는 해남 한번 가면 딸내미 쌀 떨어질 때까지 안 돌아오신다......
    여튼 니 오믄 해남이나 한번 놀러가자~~~~~~
    2011.01.10 00:14 신고
  • Galaxie 요요 여기 내 생년월일시를 대주겠어
    1984년 12월 28일 오전 11시(?) 시는 확실히 모르겠다
    구글검색하면 인물정보에 나오려나
    와싸 해남가서 닭 잡아 먹으면 되냐?
    재밌겠다
    돈은 새는 것보다 세는게 훨 기분좋지
    여행계획짜는거 골머리 썩는다...
    어디를 거쳐서 돌아와야할지 당체 갈피를 못잡겠군
    지금 이곳을 정리하는게 맞는지 봐주삼ㅋㅋ
    2011.01.10 00:21 신고
  • 장가는 무슨 ㅡㅡ 장가는 글렀다고!! ㅋㅋ
    허따 별일이다~~ 서종관씨가 내 장가 걱정도 다 해주고!! ㅋㅋ
    뭐냐 너도 한국 남자다 이거냐?? ㅋㅋ
    나 패키지로 베이징 다녀왔어 ㅋㅋ 긍게 글제 ㅋㅋ
    아.. 차라리 과에서 갔던 상해랑, 소주랑 항주랑이 더 나았던 듯 ㅋㅋ

    중국 내륙 좋제!! 실크로드!! 서역!! 크~~~~~~~~~~~
    작년 여름에 중국고대사 교수님이랑 과 애들이랑 다녀왔는데 죽인다드만 ㅋㅋ
    아님 쓰촨에 가서 맛난 요리 가득가득 먹어보고 싶다!! ㅋㅋ
    근데 중국은 아가씨의 몸으로 홀로 여행가긴 아직 무사버 ㅋㅋ
    짐은 한국으로 부쳐놓고 몸만 가믄 안되냐?? 짐 부치는거 돈이 장난 아닌가?? ㅋㅋ
    요올~~ 이제 슬슬 오냐?? 얼마 안남은 프리한 생활 실컷 즐기고 오니라!! ㅋㅋ
    이제 다시 한국의 남정네로 돌아가잖냐.........ㅋㅋ
    씁쓸하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ㅋㅋ
    2011.01.05 17:01 신고
  • Galaxie 한국의 남정네? -_-;;
    씁쓸하구만....
    짐은 최대한 팔아 치워야지....
    한박스정도는 한국 보내도 되려나...
    근데 요즘 진짜 하루벌어 일주일 사는 형편이라 맘이 편치 않다.
    까먹지나 말아야 할 돈 줄줄샌다.
    짧은 평생 깨달은 것 중 하난데
    난 돈이 질질 새는 팔자라는것.
    큰거 한방아니면 한국에선 아둥바둥 궁상맞게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가겠지.
    2011.01.05 19:07 신고
  • 어이 28살 아저씨!! 18살 소녀 인사드리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잇ㅡㅡ ㅋㅋ 새해 복 많이 쳐묵쳐묵 해야돼 ㅋㅋ

    대학원?? ㅡㅡ 흠.........
    뭐 난 내 전공으로 어딜 가겄냐 대학원 까지 나와야 이렇다할 취직자리가 나겠지 ㅋㅋ
    당장 다음주 주말에 대학원 환영회?? 요런거 한다고 그러고..
    2월달에는 고려사 세미나 있다고 그러고 ㅋㅋ
    아 난 고려사 전공으로 간다 ㅋㅋ 대외 관계사에 좀 관심이 있긴 한디..
    대외관계사가 공부를 하다보면 그리 중국어랑 일어를 잘 해야 한다고 하네??
    이건 뭐........... 영어도 못한디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베이징 놀러 댕겨왔따 ㅋㅋ
    쭝국은 그냥 그냥 그냥 인 것 같어 ㅋㅋ
    패키지 여행은 쇼핑을 하도 끌고 댕겨서..ㅡㅡ 에잇 싫어 ㅋㅋ
    그래도 가이드가 우리 팀은 포기를 좀 해가꼬 편안하게 다녀왔지 ㅋㅋ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따로 조사해서 가야할 듯 ㅋ 울 마미 모시고 가려면 엄청 느긋한 루트를 짜야겠찌만 ㅋㅋ
    넌 니가 원하는 여행은 하겄냐??
    2010.12.30 23:41 신고
  • Galaxie Happy new year!

    ㅋㅋ부럽다 대학원도 다니고

    난 뭐 어찌되건 계획마줘서 비자끝나기전에 떠날건데

    자꾸 계획이 오락가락한다.

    지금또 바뀐 계획은 여기서 아시아 타고 유럽가는건데

    중국내륙도가고 싶다. 넌 어디 어디 갔길래 별로라그러냐?

    중국 징그럽게 무궁무진할텐데 ㅋㅋㅋ

    그나저나 짐이 문제다 2년간 쌓이고 쌓인 엄청난 짐들....

    이래갔고 난 내가 원하는 여행은 하겄냐??ㅋㅋㅋㅋ

    조만간 연락이 두절되더라도 걱정말게나

    28세 여성아?ㅋㅋ 뭐라해야하냐 소녀도 아니고 아가씨??

    야 빨리 장가나 가라~!!!!
    2011.01.04 00:08 신고
  • 왜 죽어??
    별 일 있는거 아니제?? ㅋㅋ

    누님은 기말고사 ㅋㅋ
    젠장 이제 평점이고 자시고 모든 시험을 다 갈아 엎어버리고 싶드아 ㅋㅋ
    2010.12.12 20:39 신고
  • Galaxie 너무 별일이 없음;; ㅋㅋ진짜 다끝났나보네...대학원 재미있을거 같냐? 2010.12.27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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